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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부산 벡스코에서 ‘헤일로 워즈’의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앙상블 스튜디오의 수석 개발자 하터 라이언을 초청하여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과거 한빛소프트에서 PC 패키지게임 유통을 담당하며 국내에 ‘스타크래프트’를 소개한 現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송진호 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헤일로 워즈’는 과거 국내 패키지 시장의 전성기를 일구었던 ‘스타크래프트’만큼 기대를 모으고 있는 ‘시스템셀러’로서 콘솔 게임계의 ‘스타크래프트’ 같은 존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 등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개발의 명가인 앙상블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헤일로 워즈`는 액션게임 ‘헤일로’를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게임으로 새롭게 만든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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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일로 워즈` 게임 스크린샷 |
‘헤일로’ 30년 전의 이야기, 지옥 같은 5년
‘헤일로 워즈’는 인간이 지구를 탈출하여 자리잡은 과학과 군사의 요충지 리치 행성 이전인, 외계종족 연합인 코버넌트와 처음 대면한 식민지 행성 하베스트 시절의 이야기. 기존 ‘헤일로’ 시리즈 과거의 이야기에 해당한다. ‘헤일로’의 스토리 가운데 ‘길었던 5년(Five Long Years)’을 선보이며, 인간과 코버넌트 전쟁 초기 하베스트의 관리를 놓고 벌어진 지옥 같은 전투를 그리고 있다.
이 날 현장에서 하터 라이언은 아시아 최초로 개발 중인 빌드 버전을 선보이며, ‘헤일로 워즈’의 핵심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하터 라이언의 설명에 따르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의 피라미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초기에는 사용할 수 있는 모드가 제한 되어있지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늘어나게 된다. 반면,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와 가장 큰 차이점은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는 기지의 건설과 운용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지만, ‘헤일로 워즈’의 경우 초기 건설 이후에는 자유롭게 전장과 전투에 집중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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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ON 2008 시연 데모 영상 캡쳐 |
전장과 전투에 집중, 최대 6명까지 멀티 플레이 지원
게이머는 캠페인 모드(스토리 모드)를 통해 UNSC(인간연합)의 전함 ‘스피릿 오브 파이어’의 병력에 명령을 내리게 된다. 인공지능 인격체 ‘세리나’의 안내를 바탕으로 게이머는 UNSC 부대원, 워스호그, 스콜피온 등을 직접 조종할 수 있다.
특히, ‘헤일로 워즈’는 실시간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를 콘솔용 게임으로 구현한 만큼, 빠르고 쉬운 조작성에 초점을 맞춰 제작했다. 자원이나 무기 생산을 위한 기지 건설에서도 빠른 게임진행을 위하여 일종의 소켓시스템으로 인터페이스를 구성하고, 최소한의 버튼 구성으로 개발되었다. 이 게임은 최대 6명까지 온라인 멀티 플레이 대결을 펼칠 수 있다.
한편, 한국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내년 1월 국내 발매 예정인 Xbox360 전용게임‘헤일로 워즈’는 텍스트 한글화 버전으로 국내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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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3 2008 버전 트레일러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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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CON 2008 기자간담회 시연 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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