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FPS게임 ‘블랙샷’에서 오는 9월 27일 인천 지역 유저들을 대상으로 제 1차 지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블랙샷’은 9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참가자를 모집하고, 9월 27일 토요일 인천시 부평구 소재의 PC방에서 총 190만원의 상금이 걸린 제 1차 지역 대회를 개최한다.
5인 1팀으로, GM 게시판 안내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출된 총 8 개 팀이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참가 계정이 본인의 계정이 아닌 경우 선수자격이 박탈되며, 경기 당일 5명이 모이지 않을 시에는 인원이 모자란 상태로 경기를 하게 된다.
경기 진행은 각 팀 5:5로 8강전, 4강전, 준결승전을 거쳐 최종 결승전으로 올라가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8강전은 TDF 모드인 ‘시탕 블루스’ 맵에서 펼쳐지며, 팀 별로 진행한 스코어의 합산 점수가 높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4강, 준결승, 결승전에서는 SD모드인 ‘레드 맨션’ 맵에서 경기를 펼쳐 주어진 시간 내 가장 높은 스코어를 달성한 팀이 승리의 트로피를 거머쥐게 된다.
이번 대회는 총 190 만원의 상금이 걸린 대회로, 승리를 거머쥔 1등에게는 100 만원, 2등 50 만원, 3등 30 만원, 이벤트전 10 만원 등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 ‘블랙샷’ 열혈 유저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엔트리브 퍼블리싱 사업팀 엄원동 PM은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계속해서 여러 지역에서 유저 여러분과 함께 블랙샷 지역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블랙샷’ 공식 홈페이지(www.blacksho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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