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오는 10월 1일부터 Xbox 360 아케이드의 국내 소비자가를 24만 9000원으로 인하한다고 금일 밝혔다.
이번 가격인하로 국내 소비자들은 Xbox 360 콘솔, 무선 컨트롤러, 5가지의 Xbox LIVE 아케이드 게임 및 256MB 메모리 유닛이 포함된 패키지를 기존 29만 9000원에서 5만원이 인하된 24만 9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이번 가격 인하는 Xbox 360 전용으로 출시되는 RPG 게임 기대작인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의 출시와 함께 전격적으로 단행되어, 고화질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의 궁극을 향해 첫 발을 내딛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결정으로 보다 매력적인 가격으로 콘솔 게임을 경험할 수 있는 선택권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올해 소개될 환상적인 게임 라인업을 통해 콘솔 게임기는 물론 컨텐츠 경쟁에서 선두자리를 지켜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올해 출시 예정인 Xbox 360의 라인업에는 RPG 기대작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Tales of Vesperia)`, `폴 아웃 3(Fallout 3)`, `페이블 II(Fable II)` 및 초대형 대작 게임인 기어즈 오브 워 2 (Gears of War 2) 등 수많은 초대형 대작 게임들이 줄줄이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EDD 김대진 상무는 “Xbox 360 아케이드의 뛰어난 가격 경쟁력 외에 인피니트 언디스커버리 처럼 고품질의 전용 타이틀을 지속적으로 추가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가정에서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대중화에 앞장서고자 한다”라며 “200여 개 이상의 타이틀 및 앞으로 출시될 환상적인 라인업 등, 이처럼 수 많은 게임의 선택권이 주워진 지금이야 말로, Xbox360 구매의 최적기가 될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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