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캐주얼게임 ‘테일즈런너’가 ‘신한은행 TOPS리그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2 SCHOOL OF 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일즈런너`는 지난 7월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 신한은행 TOPS 리그 시즌1의 그랜드 파이널에서 약 3천여명의 관람객을 운집시키며 성황리에 종료한 바 있다. 이번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2 SCHOOL OF 學’은 ‘달려라 암산왕’ , ‘달려라 영어왕’ 등 게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학습적 효과를 입증한 ‘테일즈런너’만이 전개할 수 있는 리그이다.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시작되는 이번 리그는 총 1,100만원의 상금을 걸고 3개월간의 대장정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개인전 및 단체전 우승팀을 배출한 학교에는 도서구입비가 지급되어 학교간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2 SCHOOL OF 學’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나의 참가 정보’에서 학교를 등록. 10월 7일부터 9일 예선 접수 기간 동안 학교 반장(팀원 중 가장 높은 레벨의 런너)이 접수를 하면 된다. 학교 등록을 한 참가자 전원에겐 신한은행 티셔츠 아이템이 지급된다.
이후 10월 13일부터 10월 17일까지 사전 예선 접수를 완료한 런너들은 미리 신청한 예선 시간에 ‘달려라 암산왕’, ‘달려라 영어왕’을 달려 타임어택 대결을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선정된 300개의 학교 중 예선에서 기록 상위에 랭크된 28개 학교가 12월 17일까지 ‘테일즈런너’ 최고 학교의 명예를 획득하기 위한 접전을 펼칠 예정이다.
본 리그는 10월 15일 오후 6시 개막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아프리카 또는 테일즈런너 공원 내 오픈TV를 통해 생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나우콤 심진식 PM는 “학교대항전으로 펼쳐지는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2 SCHOOL OF 學’은 ‘테일즈런너’ 만의 비폭력적 게임요소, 학습 효과 등을 통해 건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리그이다. 이번 리그 참여를 통해 반별 친구들간 우애를 더욱 깊이 하고, 장학금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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