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20일 우송대학교 와 ‘2차 창천리그’의 타이틀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했다.
‘우송대학교 창천리그’로 명명된 이번 대회는 ‘공식 e스포츠 리그’로는 대학교에서 후원하는 최초의 리그가 됐으며, 총 8주에 걸쳐 진행 된다.
이번 스폰서쉽 체결과 관련 해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는 “e스포츠 공인 종목이 된 후 첫 공식 리그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준비 해 왔다”면서 “우송대학교와 함께 성공적인 대회를 만들어 가겠다” 고 밝혔다.
우송대학교 김선종 총장 역시 “e스포츠를 선도하는 위메이드와 함께 젊은 세대들 에게 건강하고 진취적인 ‘우송대학교’의 이미지를 전달 하고, 국산 게임 및 e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화답했다.
‘창천리그’는 삼국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온라인게임 `창천온라인`의 e스포츠 대회로, 지난 7월 진행된 1차 창천리그 에서는 개막 첫 주에 20만 다시 보기를 기록 하며 많은 관심을 불러 모았다.
또 지난 8일 정통MMORPG로는 최초로 e스포츠 공인 종목으로 선정 되는 등 차세대 e스포츠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총 2,2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우송대학교 창천리그’는 이달 25일부터 8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곰TV 를 통해 생중계 되며, 지난 대회부터 호흡을 맞춰 온 이현주 캐스터와 개그맨 정명훈씨에 새로이 前KTF MagicNs 감독 김철 씨가 해설로 합류 해 e스포츠의 본가에서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층 깊이 있는 해설을 선 보일 예정이다.
‘우송대학교 창천리그’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창천온라인` 공식 홈페이지 (http://changchun.wemade.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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