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gue of Legends the Champions 2012`가 오는 14일 출정식을 열고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LOL 정규 시즌의 돌입을 알린다. 온게임넷은 14일 낮 2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국내외 최강 16개 팀 소개와 함께 전반적인 리그 운영에...

`League of Legends the Champions 2012`(이하 LOL the Champions)가 오는 14일(수) 출정식을 열고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LOL 정규 시즌의 돌입을 알린다.
온게임넷은 14일(수) 낮 2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치열한 예선을 뚫고 올라온 국내외 최강 16개 팀 소개와 함께 전반적인 리그 운영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를 갖는다. 또한 리그 공식 후원사 공개 및 질의 응답도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공식 후원사 발표와 함께 16강으로 치러지는 조 추첨식도 현장에서 진행한다. 총 상금 2억을 놓고 9주간 진행되는 이번 `LOL the Champions Spring`의 향방을 예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출정식을 위한 사전 이벤트로 스페셜매치도 진행한다. 엄재경, 이승원, 유대현, 김동준, 오성균으로 이루어진 챔피언스 팀과 김태형, 홍진호, 강현종, 위영광, 김원기로 이루어진 캐리 팀이 즉석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실력 대결에 나선다. 이날 녹화 분은 온게임넷을 통해 16일(금) 저녁 7시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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