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모바일 최신작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이 터치폰 전용 버전으로도 출시된다.
넥슨모바일은 법정 어드벤처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터치폰 전용 버전을 국내 주요 이동통신 3사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 일본개발사 캡콤이 개발한 ‘역전재판’ 시리즈 최신작으로 지난 10월 말에 일반 단말기 버전이 출시됐다. 법정공방을 소재로 한 특이한 내용과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뛰어난 작품성이 특징이다.
이번 터치폰 전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일본의 최신 휴대용 게임기와 동일한 플레이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특히 햅틱, 뷰티, 러브캔버스, 디스코, 아르곤 등 최근에 출시된 인기 터치폰은 대부분 지원된다.
특히 터치스크린 기능을 십분 활용, 각종 조작을 손이나 터치용 펜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지문대조, 혈흔 찾기 등 게임 내의 주요 기능 역시 직접 화면을 터치하며 움직일 수 있어 직관적인 재미가 더욱 향상되었다.
넥슨모바일 박성빈 부사장은 “터치폰 전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터치 기능을 지원하는 일본의 최신 휴대용 게임기와 같은 플레이 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면서 “전용 콘텐츠가 부족해 아쉬움이 많았던 터치폰 사용자의 욕구를 충분히 해소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터치폰 전용 `역전재판: 소생하는 역전`은 SKT, KTF, LGT 등 주요 이동통신사 신작 코너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581+네이트/쇼/이지아이’를 통해서도 바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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