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닉스소프트는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 신루’와 ‘칼온라인’ 개발사로 잘 알려진 아이닉스소프트가 11월 13일부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다고 밝혔다.
아이닉스소프트는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 신루’와 ‘칼온라인’ 개발사로 잘 알려진 아이닉스소프트가 11월 13일부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였다고 밝혔다.
아이닉스소프트는 1998년에 창립되어 지난 10년간 네트워크 PC게임과 무선 인터넷 모바일 게임, 그리고 온라인 게임을 개발해온 중견 게임 개발업체이다.
특히, 한국적 판타지 MMORPG ‘칼온라인’은 아이닉스소프트의 글로벌 직접 서비스를 통하여 현재 165개국 이상에서 서비스가 되고 있으며, 또한 대만, 홍콩, 미국, 중국, 베네쥬엘라 등의 국가에는 라이센스 계약을 통한 해외현지시장 역량 강화를 통하여 단순한 온라인게임을 넘어 치우천왕으로 대표되는 대한민국의 한국적 판타지 문화를 전세계에 알리는 문화 전도사 역할을 하고 있다.
적극적인 해외 시장 공략은 물론 국내서비스에 있어서도 지난 11월 4일부터 개발 및 서비스를 일원화하여 자체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에 앞서 진행한 글로벌 서비스에서 순항중인 ‘바닐라게이트’가 곧이어 국내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다.
아이닉스소프트의 관계자는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글로벌 및 국내 사업 역량을 보다 강화하여 제2의 도약을 하는 아이닉스소프트의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며, 고객지향적인 서비스 강화를 위해 보다 노력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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