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3/Xbox360 위닝일레븐 2009, 예약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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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는 PlayStation3, Xbox360용 `위닝일레븐 2009(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09)`의 예약판매를 11월 14일부터 열흘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니아나는 PlayStation3, Xbox360용 `위닝일레븐 2009(WORLD SOCCER Winning Eleven 2009)`의 예약판매를 11월 14일부터 열흘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닝일레븐 2009`는 전세계적으로 누계 4,700만장 이상 팔린 코나미의 대표적인 축구게임 ‘위닝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유럽축구연맹의 라이센스 획득으로 ‘UEFA 챔피언스 리그’ 모드가 탑재되어 유럽의 클럽팀들을 직접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챔피언스리그 모드에 대한 유저들의 요구가 많았던 만큼 이번 `위닝일레븐 2009`를 통해 유럽 최고 축구팀들의 열전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이번 `위닝일레븐 2009`는 일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 중 선택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선수 모션과 그래픽, 시합 연출등의 부분을 보다 정교화하여 게임의 현장감을 높였으며, 온라인 게임의 플레이 요소인 ‘Legends’ 모드가 새로 더해져 기존 시리즈보다 더욱 강화된 재미요소를 즐길 수 있다.

11월 27일 정식 발매에 앞서 유니아나는 `위닝일레븐 2009`의 온라인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11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흘간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하며, 예약판매 특전으로는 `위닝일레븐 2009`의 이미지와 로고가 들어간 2009년도 탁상용 달력이 제공된다.

한편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2009`의 체험판이 PLAYSTATION3와 Xbox360의 다운로드 기능을 통하여 배포되어 `위닝일레븐 2009`를 미리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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