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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1월 12일,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http://baram.nexon.com)에 대대적인 규모의 밸런싱 조정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밸런싱 조정은 바람의나라가 1996년 정식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12년 만에 이루어지는 가장 광범위한 범위의 밸런싱 업데이트로, ‘바람의나라’에 존재하는 클래스(직업)들이 전체적으로 상향되었다. 또한 대대적으로 기존 마법이 개선되고 신규 마법이 추가되었으며, 게임상에 존재하는 모든 근거리 무기의 공격력이 아이템의 가치에 맞추어 조정되었다. 이는 전체적으로 효용성 높은 기술을 다각화하여 전투 선택의 폭을 넓힘은 물론, 각 직업 별 특색을 강화하여 유저가 더욱 다양한 플레이 패턴을 창출할 수 있는 자유도를 높이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
‘바람의나라’ 개발을 총괄하는 황인준 팀장은 “바람의나라가 지닌 매력을 고수하면서도 총체적인 밸런싱을 맞추어 게임의 기반을 다시 한번 탄탄히 다지고, 플레이의 즐거움을 배가하는데 주력했다”며 “올 겨울 방학 시즌에 맞추어 대거 추가할 예정인 신규 마법들을 포함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유저 친화적이고 신선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람의나라’는 최근 진행된 유저 친화적인 콘텐츠 업데이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동명 원작 기반의 드라마 방영에 힘입어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대비 동시 접속 유저 수가 50% 이상 증가하는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두 배 이상 상승하였으며, 게임 검색 순위 역시 5위 안팎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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