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 이용등급
  • 전체, 18세
  • 출시년도
  • . 01. 01

게임소개
'바람의나라'는 1996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상용화된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극한 게임이다. 만화 '바람의나라'를 기반으로 개발된 '바람의나라'는 수만 가지의 커스터마이징과 6가지 독특한 직업, 단순하면서 재미있는 게임성, 다양한 커뮤니티 시스템 등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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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넥슨은 19일. '바람의나라' 겨울 업데이트 '재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재개발 프로젝트는 19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일부 지역 개편과 소탕임무 추가, 1월 22일 신규 콘텐츠 및 레이드 추가 순으로 진행된다. 넥슨은 1차 업데이트로 직업 밸런스를 조율하고 PvP와 PvE 밸런스를 다듬었다
    2019.12.19 15:48
  • 넥슨은 오는 28일, 경기도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게임 음악회, 국악외전 바람의나라X천애명월도'를 연다. 경기도립국악단과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바람의나라’와 ‘천애명월도’ 음악을 국악으로 편곡한 20여 곡을 선보인다. 9월 28일 오후 2시, 5시 두 차례로 공연을 실시하며 각 공연은 1부 ‘바람의나라’, 2부 ‘천애명월도’로 구성되어, 총 70분간 진행된다
    2019.09.05 18:11
  • 도트 그래픽과 4방향 일변도의 답답하면서도 정겨운 움직임은 여전하지만, 23년 넘게 서비스 되고 있는 만큼 과거에 즐길 수 있던 콘텐츠나 재밌는 시스템은 많이 사라진 상태다. 다행히도 지난 21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바람의 나라: 연'에서는 원작에서 볼 수 있던 각종 추억의 요소들이 살아 숨쉬고 있다. 게임을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푸른 여자아이 실루엣이 문을 열고 들어가는 로고와 맵을 이동할 때 볼 수 있는 로딩 화면까지, 게임 이곳 저곳에서 옛 것의 향취가 폐부에 스며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2019.08.2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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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바람의나라’는 대표적인 한국 온라인게임 1세대다. 올해 서비스 23년 차를 맞이하고 있으며, 세계 최장수 온라인게임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어 있다. 20년 이상 서비스를 이어온 ‘바람의나라’ 색다른 모습으로 팬들 곁에 돌아온다. 원작 감성을 이어받은 모바일 MMORPG 신작 ‘바람의나라: 연’은 작년 지스타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19.08.19 17:42
  • 다가오는 여름방학 시즌을 맞아 ‘바람의나라’ 가 서비스 15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바람의나라’ 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7년 만에 신규 캐릭터 천인을 선보인다. 천인은 이번 업데이트의 메인 콘텐츠로, 창조, 개조, 지배 등 3가지의 특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11.07.08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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