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워해머온라인, 킹덤언더파이어2 서비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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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이 EA의 MMORPG `워해머온라인`과 판타그램의 차세대 RTS `킹덤언더파이어2`를 서비스한다. 이에 따라 13일 `지스타2008` 행사장에서 두 게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NHN이 EA의 MMORPG `워해머온라인`과 판타그램의 차세대 RTS `킹덤언더파이어2`를 서비스한다. 이에 따라 13일 `지스타2008` 행사장에서 두 게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 워해머 온라인, "MMORPG 명가 미씩의 차기작"

‘워해머 온라인’은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을 통해 온라인 게임의 혁명을 불러 일으켰다고 평가 받고 있는 미씩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혁신적인 MMORPG 대작으로, 25년 전통의 유서 깊은 환타지 보드 게임, ‘워해머’의 방대한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특히 장소를 불문하고 끊임없는 전쟁이 펼쳐지는 ‘워해머 온라인’에서 게이머들은 ‘정의’의 세력과 ‘파괴’의 세력으로 나눠진 총 6개의 종족 중 하나를 선택해, 상대 진영을 침략해 수도를 탈환하기 위한 종족간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지난 1년간 `워해머온라인`의 국내서비스사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저들의 궁금증만 자아냈다. 국내서비스사로 NHN이 결정되면서 2009년 국내게임시장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게 됐다.

EA 코리아 한수정 대표는 “한게임과 상호 유익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한게임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게이머들에게 ‘워해머 온라인’의 새로운 판타지 세계와 다년간의 경험이 묻어있는 차세대 종족 대 종족의 전투라는 신선한 모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 킹덤언더파이어2, "판타그램의 대규모 전쟁 온라인게임"

 

`킹덤언더파이어2`는 지난 2000년부터 PC 및 콘솔게임의 멀티 플랫폼으로 전세계 시장에 발매돼 호평을 받고 있는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정통 후속작이다.

진정한 액션 전략게임의 완성형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킹덤언더파이어2`는 ‘멀티플레이 온라인 액션 전략’이라는 차세대 장르로 오는 2009년 ‘한게임’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자신의 소속 길드와 국가의 영토 확장을 위한 세계 대전을 주제로 하는 `킹덤언더파이어2`는 전작에 등장한 ‘인간연합’과 ‘암흑동맹’ 외에 ‘엔카블로시안’이라는 제 3의 종족이 새롭게 추가된다.

영웅 캐릭터가 되어 직접 체험하는 길드 및 커뮤니티, 정치시스템은 물론, 수만 명의 유저가 같이 전쟁에 참여하게 되며 실제 전쟁과 같은 대규모 공성전도 펼쳐지게 된다.

특히 블루사이드가 자체 개발한 게임엔진, ‘페임테크2’는 대규모 전투를 사실적이고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완성도 높은 그래픽은 오는 2009년 전세계 게이머들의 이목을 한 눈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판타그램 이상윤 대표는 “PC온라인게임으로 선보이는 `킹덤언더파이어2`는 세계적인 명성을 갖춘 판타그램과 블루사이드의 십 년간의 게임 개발력이 집약된 대작”이라며 “한게임과 함께 ‘멀티플레이 온라인 액션 전략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올 2009년 온라인게임 시장의 판도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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