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채용 형식과 조건을 파격적으로 허물고 최고 인재를 영입하겠다고 선언했다.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중장기 발전 전략의 큰 축으로 인재 영입을 우선 과제로 설정했다. 이에 채용 형식, 채용 규모, 대우 등 모든 면에서 제한을 두지 않는 ‘무제한 인재 채용을 사내·외에 선포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비전과 실력을 겸비한 인재라면 ▲파격적인 대우 ▲개인은 물론, 프로젝트 팀원 전체의 입사 지원 장려 ▲액토즈소프트 지인 추천 혹은 직접 지원 등 다양한 방식을 활용해 틀을 깨는 열린 채용을 실현할 계획이다.
먼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13일 개막한 ‘지스타 2008’의 게임기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일반 게임 유저는 물론 게임업계 종사자들에게 개발사 및 퍼블리셔인 액토즈소프트의 일터로서의 기업가치를 부각하고, 인재 영입 의지를 강하게 보여준다.
이에 앞서 임원들은 각 게임 개발 스튜디오 대표들에게 주위에 뛰어난 개발자가 있다면 언제든지 내부직원 추천제도를 활용해 줄 것을 강하게 주문했다.
공격적인 투자 경영을 표방한 것도 인재 영입 드라이브와 무관하지 않다. 액토즈소프트는 최근 불황기에 오히려 성장을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는 역발상 경영에 시동을 걸고 개발사 지분 투자나 M&A, 공동개발, 스튜디오 전체 영입 등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이 역시 게임 프로젝트를 확보함과 동시에 인재 풀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다.
인재 채용을 담당하는 액토즈소프트 성기홍 경영지원본부 과장은 “액토즈소프트는 ‘개발자의 천국’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자체 개발 게임은 중도포기 없이 모두 서비스 되었으며, 특히 폭넓은 해외 네트워크를 자랑하고 싶다. 또한, 회사의 견실한 재무현황도 개발자들이 안정적으로 꿈을 펼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인재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지난 1996년 설립된 액토즈소프트는 국내 1세대 정통 온라인게임 개발사로서 현재 7개의 개발스튜디오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10여 년간 다수 온라인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해 본 경험을 통해 전략적 마케팅 능력을 축적했다. 최대주주이자 중국 1위 온라인게임 기업인 샨다를 포함해 8개국 14개 파트너와 탄탄한 글로벌 서비스 네트워크를 유지하고 있으며 핵심사업 강화 및 사업다각화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약 336억원(2008년 2분기 기준)의 현금성 자산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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