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찾은 유인촌 장관, ‘게임산업 적극 지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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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은 행사장 참관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게임산업이 우리나라에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향후 몇 년 동안 게임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의지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지스타2008 행사장을 찾았다.

유인촌 장관은 지스타2008에 참가한 업체들의 부스를 차례로 둘러보며 전시된 게임을 직접시연해 보는 등의 일정을 가졌다. 특히 ‘피파 온라인’, ‘창천’ 등 행사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산 게임 e스포츠 대회장에 들러 경기를 관람하는 등 e스포츠 분야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유인촌 장관은 행사장 참관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게임산업이 우리나라에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향후 몇 년 동안 게임산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의지와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 헬로! `오디션 잉글리쉬`를 시연하는 유인촌 장관

▲ "프리우스 재미있습니까?" CJ인터넷을 방문중인 유인촌 장관

▲ "아이온 요즘 잘 나간다면서요?" 엔씨소프트에서의 유인촌 장관

▲ 이게 `카바티나 스토리`란 게임입니다

▲ 체감형 테트리스를 시연 중!

▲ 꼬마야! 그 게임 재미있니?

▲ 그냥 그래요..근데 아저씨들은 누구세요?

▲ 피파 온라인 결승전을 관람 중인 유인촌 장관

▲ 내가 이렇게 손을 뻗쳐서 말이야!

▲ `창천` 경기를 관람중인 유인촌 장관

▲ 장관님 오셨으니까 잘들 좀 해봐요!

▲ 잘들 좀 해봐!

▲ 기능성 게임관을 찾은 유인촌 장관

▲ "게임산업 중요한 것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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