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의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에서 진행되고 있는 게임 리그 방송 `카스 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의 시청자가 10만 여명을 넘어서며 게이머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월 28일부터 시작한 넥슨의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의 좀비모드 대회인 `카스 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는 리그 시작 3주 만에 리그 참가자 2천3백여명, 총시청자 10만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아프리카에서 많은 애청자를 거느리고 있는 BJ 지포반, BJ 폴라, BJ 경금 등 게임 BJ(Broadcasting Jockey)의 개성만점 경기 해설도 큰 인기를 모으며 `카스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이들은 주간 예선 경기를 모두 중계하면서 예선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11월 8일부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원작 `카운터스트라이크`의 전 시리즈를 통틀어 최초의 여성 캐릭터가 추가되면서 대회의 재미도 더욱 커지고 있다.
김진석 아프리카 사업부장은 “아프리카는 게임 플레이와 시청, 채팅 참여를 동시에 할 수 있어 게임 리그를 진행하는데 최적의 매체”라며 “우수한 국산 게임들이 아프리카 게임리그를 통해 게이머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줄 수 있도록 게임 리그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카스 온라인 좀비 데드얼라이브`는 1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예선 및 본선 전 경기는 아프리카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채널(afreeca.com/csotv)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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