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http://www.wemade.com)와 산학협력을 맺은 동부산대학 게임컨설팅학과 학생들이 위메이드를 찾았다.
지난 9월 위메이드와 산학협력을 맺고 한국 게임산업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동부산대학 게임컨설팅학과 교수와 학생 40명은 위메이드를 직접 방문하고 전문가들과 뜻 깊은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게임운영과 게임개발, 프로게이머 등 게임전문가가 꿈인 학생들은 게임업계의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의 발전계획을 다시 한번 확고히 다지는 등 성실히 방문교육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앞으로 게임업계에서 근무하게 될 미래의 게임전문가인 만큼 짧은 교육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도 놀랄 만큼 심도 있는 질문과 온라인게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그 관심과 열기가 매우 높아 실무진들을 놀라게 하기도 했다.
위메이드 개발1본부 류기덕 상무 이사는 "게임산업은 분야가 확실한 전문산업인 만큼 그에 맞는 전문 인력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현재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정확히 알고 앞으로 해야 할 실무를 사전에 대비해 이 인력들이 게임전문가로 발전, 후에 한국게임산업을 이끌어 가는 훌륭한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교육에 참석한 동부산대학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실제로 어떻게 게임이 운영되고 전문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요건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며 “온라인게임산업을 위해 앞으로 준비해야 할 요건이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앞으로도 게임업계에 진출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과 정보교류를 산학협력을 통해 계속 진행해나갈 예정이며 사내방문 등 이에 대한 필요한 지원도 계속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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