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KOEI가 개발한 MMO액션대전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이 11월 21일부터 27일까지 마지막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스트는 `진삼국무쌍 온라인` 공개서비스 전 실시하는 최종 테스트로 ‘한국형’으로 새롭게 보강된 PvP모드 ‘결투’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결투’는 다른 전투모드에 비해 전투 시간이나 맵이 작고, 상대 유저에 의해 격파 당할 시에도 손실이 없어 캐주얼하게 즐길 수 있는 신규 대전모드다.
CJ인터넷과 코에이는 이번 테스트에 현재까지 작업한 모든 현지화 컨텐츠를 적용했다. 기존 테스트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해, 더욱 용이해진 조작방법과 계급시스템, 튜토리얼 등 크고 작은 약 150여 가지의 수정사항들을 게임에 반영했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CJ인터넷은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현지화 목표인 ‘컬쳐라이징’을 선보일 예정이다. 컬쳐라이징이란 현지 게이머들의 성향 및 취향 등을 분석하여 그 문화에 맞는 컨텐츠로 강화하는 작업을 말한다.
아울러, `진삼국무쌍 온라인`은 마지막 테스트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결투모드 중 격파 수 ‘1’ 이상을 달성한 테스터에게 추첨으로 순금 10돈과 기프트카드 등의 상품을 증정하는 ‘PvP 격파 수 1 달성 이벤트’, 연병관으로부터 전투의 기초 특무를 완료한 테스터 중 무작위로 선정해 넷마블 캐시 1만원을 증정하는 ‘기본훈련 마스터 이벤트’, 그리고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 사이 접속한 테스터 중 추첨으로 넷마블 캐시 1만원을 증정하는 ‘실시간 당첨 이벤트’, 테스터 모집에 신청했거나 마지막 테스트 기간 중 미니게임에 도전하는 유저에게 추첨으로 순금 1돈, 스키시즌권, 아이팟나노를 증정하는 ‘마지막 CBT 참여 이벤트’ 등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무기 강화 재료인 ‘호박’ 아이템 쿠폰과 1 랭크 무기 쿠폰 등 마지막 테스트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아이템 선물들을 ‘무기강화 쿠폰 이벤트’를 통해서 모든 테스트 참가자들에게 지급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한국 유저에 맞춰 업데이트한 ‘한국형 진삼국무쌍 온라인’에 유저들이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공개하는 순간까지 변함없는 노력을 할 것이니, 끝까지 지켜봐 달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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