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턴 근무 경험과 아시아 게임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넥슨 글로벌 인턴십(Nexon Global Internship)` 5기 참가자를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넥슨 글로벌 인턴십`은 넥슨의 장학 프로그램인 NSP(Nexon Scholarship Program)의 하나로, 대학생들에게 게임 업체만의 특별한 해외 문화 탐방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해외탐방에 앞서 넥슨에서 2주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게임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게임 마케팅과 해외 비즈니스에 관한 기본적인 실무를 경험하게 한다.
`넥슨 글로벌 인턴십`은 총 12명을 선발, 4인 1조로 3개 조를 구성한다. 인턴 근무과정을 마친 이들은 7박 8일 여정으로 한국, 중국, 일본의 게임 문화 체험 및 현지 시장 조사, 업체 탐방을 수행한다. 특히, 이번 5기 참가자들은 한, 중, 일 3개 국에 위치한 넥슨과 넥슨의 관계사를 탐방하며, 게임 콘텐츠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모색하게 된다.
인턴십 참가자들에게는 탐방 일정의 일체 비용과 함께 항공료, 숙박료 전액이 지원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조별 성과 평가에 따라 각각 1위 150만원, 2위 100만원, 3위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이들 수상자들에게는 넥슨 입사지원 시 가산점도 적용된다.
지난 4회 글로벌 인턴십의 경우 12명 선발에 약 1천 2백 명이 지원해 1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넥슨의 인턴십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넥슨 한경택 경영지원 본부장은 "올해 인턴십 프로그램은 해외탐방을 통한 게임문화 체험과 더불어, 실제로 넥슨에서 2주간 인턴으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게임업계 취업을 원하는 대학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을 것” 이라며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과 비전을 가진 젊은 대학생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참가를 원하는 대학생은 넥슨 글로벌 인턴십 홈페이지(nsp.nexon.com/global)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지원신청을 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12월 5일까지이며 12월 중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선발자들은 1월 초 국내 인턴근무를 거쳐 본격적인 국내외 탐방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
|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음원 사재기와 같아” 게임 BJ 프로모션 금지 법안 추진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빠져나가는 해외 게임사 많다” 국내 대리인 사각지대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