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지오브코난, 2009년 4분기에 국내 첫 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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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대작 MMORPG ‘에이지오브코난:하이보리안 어드벤쳐((Age of Conan : Hyborian Adventures 이하 AOC)’가 2009년 4분기에 국내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해외 대작 MMORPG ‘에이지오브코난:하이보리안 어드벤처스(Age of Conan : Hyborian Adventures 이하 AOC)’가 2009년 4분기에 국내 정식 서비스될 예정이다.

네오위즈 게임즈는 지난 12일 ‘AOC’ 개발사인 펀컴(Funcom)과 한국 서비스 계약을 채결한 바 있다. 네오위즈는 현지화 작업과 국내 사업팀 구성, 새로운 콘텐츠 추가를 서두르고 있다.

네오위즈 게임즈 김준현 실장은 “현재 2009년 말 국내 서비스를 목표로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면서 “수준 높은 현지화와 운영을 위해 충분한 시간을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이지오브코난’은 로버트 어빈 하워드의 소설 ‘코난’을 원작으로 한 MMORPG다. 국내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북미에서 소설 ‘코난’은 ‘반지의 제왕’만큼이나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작 판타지 소설이다.

이러한 명성에 힘입어 ‘AOC’는 발매 당시 7일 만에 북미와 유럽에서 약 70만장을 팔아 치우면서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대항마로 떠 올랐었다. 최근 버그 등으로 인해 다소 이용자가 감소했지만, 2008년 성공한 온라인 게임으로 평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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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출시일
게임소개
펀컴에서 제작하고 네오위즈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에이지 오브 코난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MMORPG다. 강렬하고 잔인한 액션과 DX...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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