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 ‘올스타(www.allstar.co.kr)’의 모바일 게임 사업 브랜드 ‘올스타모바일’이 흥행에 성공한 인기 모바일 게임 후속작을 연이어 계약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8년 ‘아무이유없어’, ‘리얼비트’, ‘렙업만이살길’로 좋은 성적을 거둔 ‘올스타모바일’은 최근 소프트젠과 ‘SBS 포트리스3’의 이동통신 3사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SBS포트리스’는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슈팅게임으로, 지금까지 30만 건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은 모바일 게임 인기 시리즈 물이다.
‘올스타모바일’은 기존에 체결한 ‘렙업만이살길2(포켓스페이스)’, ‘더팜3(에쎈모바일테크놀러지)’, ‘박명수거성맞고(올스타모바일)’에 이어 인기 모바일 게임 시리지의 이동통신 3사 판권을 연이어 확보하며 2009년 사업전망이 더욱 밝아졌다.
또, ‘KBO프로야구09(지오인터랙티브)’, ‘초밥의달인4(팔라딘)’, ‘엑시온2(지오인터랙티브)’ 등 KTF 서비스 판권 까지 포함하면 2009년 출시 예정인 대부분의 인기 모바일 게임 후속작을 ‘올스타모바일’이 서비스하게 된다.
이미 흥행이 보장된 인기 게임으로 라인업을 구축한 ‘올스타모바일’은 이들 게임에 대해 지금까지 누적된 퍼블리싱 역량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전작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KTH 모바일게임팀 김동숙 팀장은“지금은 게임을 잘 만드는 회사, 게임을 잘 파는 회사 간의 상생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개발사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유지하면서, 자사의 프로젝트 관리 능력과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개발사와 함께 성장하는 ‘올스타모바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우수한 모바일 게임 개발사가 ‘올스타모바일’을 선호하는 요인에 대해 △검색포털 파란닷컴을 활용한 강력한 마케팅 노하우 △개별 게임이 아닌 개발사 단위의 장기 계약 체결 △개발사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노하우 및 정보 공유 △이동통신 3사는 물론 IPTV 사업자인 KT와의 높은 공조체계 등으로 분석하고 있다.
‘올스타모바일’은 올 연말 연예인 육성 시뮬레이션 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우리결혼했어요’와 드라마틱 액션 RPG ‘가디언슬레이브’를 선보이며 2009년 모바일 게임 시장 공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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