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연탄은 사랑을 싣고로 연말을 따뜻하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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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지난 11월 28일,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연탄은 사랑을 싣고’ 라는 주제 아래 기부금 지원 및 배송 봉사를 실시한 것.

CJ인터넷이 2008년 연말을 따뜻하게 마감했다.

CJ인터넷은 지난 11월 28일,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해에 이어 ‘연탄은 사랑을 싣고’ 라는 주제 아래 기부금 지원 및 배송 봉사를 실시한 것.

이날 CJ인터넷은 봉천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총 8가구에 10,000장의 연탄을 배송,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전달했다.

특히, CJ인터넷의 사내 동호회들이 연합으로 회사측에 제안하고, 동호회 연합이 본인들의 비용으로 연탄의 절반을 기부한 활동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번 봉사활동은 2005, 2006, 2007년에 이은 4번째 연탄 배송 봉사로서, 시간이 지날수록 봉사활동에 대한 참여와 지원이 점점 늘고 있는 실정이다.

이밖에도 CJ인터넷은 임직원들을 중심으로 신입사원 자원봉사, 태안지역 아동 교육 지원 활동, 다문화가정 아이들과의 전통문화 체험활동, 사랑의 집짓기 등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먼저 제안하고, 구슬땀까지 흘리며 이웃들이 행복한 겨울을 날 수 있게 하는 과정에 매우 감동했다.” 며 “이에 뒤지지 않도록 희망을 선사하고 즐거운 세상을 만들어가는데 앞장서는 CJ인터넷이 되도록 더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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