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YNK게임즈에서 개발한 한반도 실전 FPS게임 ‘스팅’(www.stingonline.co.kr)이 AI시스템과 전격 보완된 조작감 등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최종 프리오픈 테스트에 돌입한다고 3일 밝혔다.
2007년 1월 발표 이후 만 2년의 개발기간과 총 5회 비공개 테스트를 거쳐 3일 오후 4시부터 총 5일간 실시되는 ‘스팅’의 프리오픈 테스트는 인공지능 AI시스템 기반의 용병모드 및 맵·무기밸런스를 중점으로 무제한 테스터들과 함께 진행된다.
FPS 명품 소스엔진과 하복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스팅’은 이번 프리오픈 테스트에서 게임 속 등장하는 사물들의 리액션은 물론 캐릭터 피격시 각 부위에 따른 애니메이션 및 사운드를 추가해 유저들이 사실감 넘치는 타격·피격감을 게임에서 맛볼 수 있도록 할 예정.
YNK게임즈 김도훈 ‘스팅’ 개발실장은 “소스엔진 기반 게임 밸런스 조절을 위해 각각의 무기와 맵에서 최소 1,500회 이상 테스트를 실시했다”며 “AI시스템은 초보 유저부터 마니아 유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컨텐츠로 유저 모두에게 확실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몇 달간의 공백에도 스팅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주신 유저 한 분 한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긴 시간이 걸렸지만 스팅만의 시원한 타격감과 그래픽 그리고 유저를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까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스팅’은 프리오픈 테스트를 기념해 용병모드를 10판이상 진행한 유저들과 각 캐릭터당 킬과 데스의 합이 3,000 이상인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각각 그래픽카드와 PSP·TV튜너세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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