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수학대전, 11월 이달의 우수게임상 수상

/ 2
와이티미디어가 새로이 발표한 신작 `판타지 수학대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여하는 11월 이달의 우수 게임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와이티미디어가 새로이 발표한 신작 `판타지 수학대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여하는 11월 이달의 우수 게임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어린이용 최고 인기 학습만화의 정식 라이선스를 확보 와이티미디어가 직접 개발, 제작한 이 게임은 수학 연산 학습은 물론이고 지능개발에도 탁월한 도움을 주는 우수한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원작 판타지 수학대전은 지난 2004년 12월 출간 후 현재까지 총 7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지난달 17번째 시리즈가 출간되었으며 총 20권으로 완결될 예정이며, 프랑스와 태국에 수출 될 정도로 해외에서도 그 완성도를 인정받은 작품이다.

이러한 원작의 탄탄함에 새로운 게임 시스템을 접목한 작품이 보드게임 `판타지 수학대전`이다. 만물이 무한의 마왕에 의해 혼란에 빠진 수학의 아틀란티스를 구하는 것이 주요 내용으로 적을 이기려면 수학을 이용해 적의 포스를 맞춰야 한다. 물론 적들도 수학을 이용해 이용자를 공격한다.

빠르고 쉬운 게임 진행이지만 깊이 있는 전략이 필요하며, 게임이 갖는 고유한 특징인 경쟁심을 유발, 수학의 학습효과를 더욱 높인 작품으로 다가오는 겨울방학과 연말을 맞아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와이티미디어의 권세웅 개발팀장은 금번 출시한 `판타지 수학대전`의 기능성 보드게임 외에도 NDS를 비롯한 다양한 콘솔 및 온라인 게임의 개발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