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F2008 태극전사, 금맥사냥 위해 중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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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게임은 IEF조직위원회(한국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국회의원, 중국 조직위원장 루하오 공청단 제1서기)가 주최하고 MBC게임, 국제문화교류원, 중국청소년인터넷협회, 중청망, 중청기업 등이 공동주관하며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한·중 양국 정부(한국 문화관광부와 중국 공청단중앙 등 총 16개 기관)가 공식 후원하는 `IEF2008 국가대항전`이 12월 5일부터 중국 우한시에서 개막된다고 밝혔다.

MBC게임은 IEF조직위원회(한국조직위원장 남경필, 이광재 국회의원, 중국 조직위원장 루하오 공청단 제1서기)가 주최하고 MBC게임, 국제문화교류원, 중국청소년인터넷협회, 중청망, 중청기업 등이 공동주관하며 e스포츠 역사상 최초로 한·중 양국 정부(한국 문화관광부와 중국 공청단중앙 등 총 16개 기관)가 공식 후원하는 `IEF2008 국가대항전`이 12월 5일부터 중국 우한시에서 개막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4일 밤, 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우한으로 출국했다.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3`,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5개 종목 총 28명으로 구성된 대표팀, `한국e스포츠협회 경기국`은 우한시에 위치한 선수촌에 입성하여 금메달 사냥을 위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김택용·마재윤·송병구(이상 스타크래프트), 장재호·박준(이상 워크래프트3), 이스트로·루나틱하이(이상 카운터스트라이크) 등 역대 최강의 대표팀이 출전하기 때문에 금메달 사냥 및 종합우승을 향한 발걸음이 한층 더 가벼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IEF2008 국가대항전`은 한·중 선수뿐만 아니라 특별 초청된 일본, 싱가포르, 필리핀, 프랑스, 스웨덴, 우크라이나 등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총 54만 위안의 상금을 걸고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IEF조직위원회 남경필 조직위원장은 “역대 최강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출전한 만큼 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반드시 대한민국이 거머쥘 것이다"라고 결의를 밝혔다.

IEF는 e스포츠 대회로서는 드물게 차세대 문화에 관심을 가진 한·중 젊은 지도층이 기획한 행사로 남경필, 이광재 국회의원을 비롯한 한국의 국회의원들과 중국 최고의 인재풀로 알려졌으며 후진타오 주석이 제1서기를 역임한 공청단(공산주의 청년단)이 주도가 돼 지난 2005년 창설된 대회이다. (IEF2005 중국 북경, IEF2006년 중국 상해, IEF2007년 한국 강릉에서 개최)

이번 `IEF2008 국가대항전`은 작년 `IEF2007 한국 강릉대회`를 더욱 발전시켜 아시아 및 세계 청소년 축제로 발전시키고자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 한국e스포츠협회와 중국의 공청단, 신식산업부, 신문출판총서, 체육총국 등이 후원하는 공식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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