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진흥원은 16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제3전시관에서 세계 최고의 온라인게임을 가리는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는 전 세계 온라인게임을 총 망라하여 그 중 우수한 게임을 발굴, 시상함으로써 온라인게임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온라인게임 종주국인 한국의 글로벌 위상을 확립하고자 기획되었다.
세계 각국의 게임 전문 미디어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미국 ‘게임 디벨로퍼 매거진’ 사이먼 칼리스 발행인, 독일 PC게임 전문잡지 ‘게임스타’의 마이클 트리에 수석편집장, 중국 게임포털 ‘17173닷컴’의 왕 웨이엔 수석기자와 한국 ‘더게임스’의 모인 편집국장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였다.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의 전체 후보작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상용서비스 중이거나 오픈베타 서비스 중인 전 세계 온라인게임들을 대상으로 하며, 롤플레잉, 레이싱/캐주얼, 슈팅, 어드밴쳐/액션, 스포츠, 전략 시뮬레이션 등 6개 분야별로 총 70여개의 우수 온라인게임을 심사위원들로부터 추천받았다.
심사는 게임 시나리오/기획, 게임 그래픽/캐릭터, 게임 음악/음향. 게임 기술성, 게임독창성 등을 고려해 각 위원별로 추천 게임 중에서 한 분야별 5개씩의 후보작을 선정, 후보작 중에서 각 분야별 수상작을 뽑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후보작은 6개 분야 총 32개 게임이 선정되었으며, 분야별 수상작은 시상식 하루 전날인 15일 공개될 예정이다.
최규남 한국게임산업진흥원장은 “전 세계 온라인게임의 발전을 기념하고, 온라인게임 종주국인 한국의 글로벌 위상을 더욱 공고하게 하기 위하여 전 세계 온라인게임을 아우르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됐다”며 취지를 밝히고 “온라인게임 산업을 육성하고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온라인게임 어워드’ 시상식은 곰TV와 아리랑TV를 통해 전 세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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