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국내 최초 캐주얼 슈팅 게임을 개발, 게임명 ‘닌자히어로’를 오는 12월 11일 SKT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닌자히어로’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모바일 슈팅게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국내 최초 캐주얼 슈팅 게임이라는 컨셉을 지향하고 있다. 쉴새 없이 출현하는 몬스터들의 정확한 타켓팅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게임의 조작법은 원 버튼 방식으로 직관적인 조작법을 선호하였다. 자유자재로 방향을 손쉽게 움직이거나, 더 정확하게 타켓팅에 성공하기 위해 자동 콤보 기능을 도입하여 통쾌한 슈팅, 화려한 타격감, 짜릿한 몰입감을 경험 할 수 있다.
그래픽적인 면에서도 차별화를 시도했다. 페이퍼 팝업 느낌으로 제작하여 깔끔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에 마치 붓으로 그린 듯한 터치는 게임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 할 수 있다.
이외에 총32개의 스테이지로 구성. 해적소탕, 악령봉인, 이무기 사냥 등 특색 있는 테마로 구성되어 게임의 재미를 한층 높였다. 지루함을 달랠 수 있도록 스테이지 별 이동 시 다양한 종류의 미니게임과 특별 아이템이 존재하여 게임의 집중도를 높였다.
‘닌자히어로’ SKT 출시를 맞이하여 100%전원당첨 이벤트와 게임 플레이 후 리뷰를 개인 홈페이지나 블러그에 남겨주면 추첨하여 푸짐한 경품도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클럽지오 홈페이지(www.clubzio.co.kr)로 접속하면 된다.
게임 다운로드 방법은 SKT는 2100+NATE 접속하면 된다. KTF는 1월, LGT는12월 출시 예정이다. 게임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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