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S 타이틀,아이언 마스터 : 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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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스타일의 Nintendo DS용 타이틀 “아이언 마스터 : 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를 오는 2009년 상반기 중에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가 자체 개발한 새로운 스타일의 Nintendo DS용 타이틀 “아이언 마스터 : 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를 오는 2009년 상반기 중에 한국을 비롯하여 일본, 미국, 유럽 등 전세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이언 마스터”는 새로운 게임 방식의 오리지널 게임인 관계로 지금까지 비공개로 개발되어 왔다고 한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높은 완성도를 유지하기 위해 “아이언 마스터”의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왔고 Nintendo DS 게임 역사상 가장 방대한 분량으로 독특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이언 마스터”는 RPG, 어드벤쳐, 경영 시뮬레이션, 터치 액션 등 여러 장르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임으로 수백 종의 아이템과 멀티 시나리오 등 유저들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고 한다. 또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시각에서 게임이 진행되는 독특한 게임으로 참신하고 즐거운 모험들을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의 개발 본부장 김성훈 이사는 “Nintendo DS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 여러 장르의 다양한 요소와 Nintendo DS만의 터치 스크린 시스템이 결합한 새로운 게임이다. 방대한 퀘스트와 다양한 아이템이 게임 속에 가득하다. 만 2년 동안 기획에서부터 개발까지 심열을 기울인 만큼 “아이언 마스터”를 통해서 유저들은 지금까지 체험해보지 못했던 색다른 게임 방식으로 신선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때문에 한국의 대표적인 Nintendo DS 게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밝혔다.

2009년 상반기에 발매가 될 “아이언 마스터”는 중세 유럽풍의 환상의 대륙 아틀라스에서 벌어지는 게임으로, 유저는 아틀라스를 다른 강대국들로부터 지키기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되는 메인 줄거리를 가지고 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 측은 초기 기획 단계부터 세계 시장을 염두에 두고 개발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의 Nintendo DS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 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출시에 맞추어 푸짐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연말부터 보다 자세한 “아이언 마스터”의 정보들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했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의 제작사로 잘 알려진 ㈜바른손의 계열사로 2003년 창사 이후 줄곧 콘솔게임 기획/제작/배급 등에만 주력해온 국내 최고의 비디오게임 퍼블리셔이다. 관계사로는 온라인 게임사인 바른손인터랙티브, 티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모바일게임사인 바른손 커뮤니케이션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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