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게임개발사, 게임산업 발전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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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게임개발사 동향 및 발전방향토의를 위한 부산게임개발사협의회가 지난 10일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선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개발한 인티브소프트 등 부산지역 게임개발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부산지역 게임개발사 동향 및 발전방향토의를 위한 부산게임개발사협의회가 지난 10일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선 `타르타로스 온라인`을 개발한 인티브소프트 등 부산지역 게임개발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이날 부산에서 처음으로 지역 업체인 블루솜의 캐논킹즈 게임을 조아라에서 퍼블리싱 하기 위한 조인식이 열렸다. 캐논킹즈는 2009년 하반기 서비스 될 계획이다.

이밖에 자유토론을 통해 각 회원사의 동향과 시와 협회의 질의응답 속에서 지역 관련단체의 교류방안과 추후 부산게임산업 발전방안들의 토의에 부산광역시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동서대학교 및 관련기관의 지속적 관심과 협력을 약속했다.

부산게임미디어협회 이해원 회장은 “협회가 부산지역 게임과 미디어 산업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관련 업무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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