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는 온라인 대전 액션게임 `투혼((www.tuhon.net)`의 스크린샷과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한다.
신생개발사 네프온에서 개발중인 `투혼`은 대전격투를 기본으로 한 게임으로 최대 3:3까지 6명의 플레이어가 동시에 태그 플레이 할 수 있는 온라인 대전격투 게임이다. 특히 `천일야화`, `누들누드` 등으로 유명한 양영순 작가가 캐릭터 디자인에 참여해 독특하고 특색 있는 디자인을 바탕으로 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볼 수 있다. 또 각 파츠별로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해 다양한 캐릭터 꾸미기가 가능하다.
네프온에 따르면 `투혼`은 정통적인 2D 대전격투 방식의 완벽한 동기화를 바탕으로 격투게임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는 심리적 공방을 구현했다. 기존의 대전격투 게임들은 1:1대결을 바탕으로 하고 있지만 `투혼`은 온라인 게임이라는 이점을 살려 최대 3:3까지의 태그 배틀을 구현해 냈다. `투혼`에서는 1:1부터 2:1, 3:1, 3:3까지의 다양한 테그 배틀이 제공된다.
‘투혼’에는 캐릭터마다 고유한 듀얼 크러쉬가 존재하며, 듀얼 크러쉬는 SP게이지를 2칸 이상 모으면 발동 시킬 수 있다. 또 협동기의 종류 또한 다양하여 상대방의 체력을 소모시키거나 나와 같은 팀원의 체력을 채워주기도 하고, SP게이지를 채워주는 것이 가능하다.
네프온은 오는 22일 `투혼`의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투혼`은 현재 3:3 태그 배틀 시스템과 캐릭터 커스터마이즈 시스템이 완성되어 있는 상태로, 네프온은 추후 다양한 특수 미션과, 퀘스트, 토너먼트, 지역 쟁탈전 시스템 등을 추가해 2009년 중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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