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 유명 프로기사 10명이 출전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대회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성탄절(12월 25일) 오후 2시 개막전을 갖는다. 개막전 부터 조훈현과 이창호가 참여하는 빅경기가 예정돼 있어, 바둑 및 게임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첫 경기는 ‘바둑황제’ 조훈현 VS ‘강심장’ 허영호의 승부. 바투 홈페이지(www.batoo.com)에서 진행하고 있는 승자예측 설문조사에서는 15% 차이로 허영호의 우세를 점치는 의견이 우세한 상황. 이어지는 ‘세계최강’ 이창호와 ‘한집의 승부사’ 김형우의 경기는 이창호의 승리를 점치는 표가 68%로 압도적이다. 선발전을 통해 진출한 신세대 허영호, 김형우의 패기와 바둑계의 거장 조훈현, 이창호의 노련함이 격돌해 어떤 결론이 나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 경기는 3전 2선승제로 벌어질 예정.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12월 25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목, 금 오후 1시 30분(시간 변동가능)부터 현장에서 무료 관람 가능하며, 바둑TV(목, 금 저녁 7시), 온게임넷(토, 일 저녁 8시), 수퍼액션(목요일 새벽 2시), 바투닷컴(www.batoo.com/목, 금 저녁 7시), 곰TV (http://ch.gomtv.com/416 /목, 금 저녁 7시)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다. 오후 2시에는 바투 게임내 관전실에서도 관전이 가능하다. 게임 전문 게임캐스터인 성승헌과 프로기사 김성룡이 중계를 맡을 예정.
또한 7주간 바투 인비테이셔널 경기가 펼쳐지는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는 관람객 중 매 경기당 선착순 100명에게 CGV 영화예매권을 증정하고, 당일 경기의 승자예측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벌어진다. 바투 홈페이지에서도 매주 승자예측 이벤트가 벌어지며, 추첨을 통해 X노트 미니, 닌텐도 Wii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바투 인비테이셔널 개막을 기념하여, 1월 15일까지 바투 게임을 세판 이상 플레이한 유저 중 2명을 추첨해 ‘바투 인비테이셔널’ 출전선수 9명(구리 제외)의 친필 싸인이 들어간 바둑판을 증정하는 “자자손손(子子孫孫) 소장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7주간에 걸쳐 펼쳐지는 ’바투 인비테이셔널’은 A조(구리, 조훈현, 박지은, 허영호, 박진솔)과 B조(창하오, 이창호, 유창혁, 김형우, 한상훈) 조별 풀리그를 치르고, 각 조 1, 2위가 4강에서 맞붙은 후 결승전을 치르는 경기 방식. 조별 풀리그는 3판 2선승제, 4강 및 결승은 5판 3선승제다. 조별 풀리그에서는 출전료 200만원에 매 경기 승리시 300만원의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우승 및 준우승자에게는 각각 2,500만원과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고, 조별 리그부터 전승을 거두고 우승할 경우 최대 4,500만원의 상금 획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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