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4백 만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던 뉴욕나이츠, 마이애미나이츠 등 ‘나이츠’ 시리즈를 이어 현지화에 완벽히 성공한 ‘서울나이츠(부제: 슈퍼스타)’가 유저에게 돌아왔다.
다국적 휴대폰게임 개발 배급사, 게임로프트의 한국 법인 (www.gameloft.co.kr)은 31일 자신만의 아바타를 창조하여 현실적 인간관계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심즈스타일 모바일 라이프시뮬레이션인 ‘서울나이츠’를 SK텔레콤을 통해 발매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나이츠’는 유저가 탑모델, 배우, 브레이크댄서, DJ, 프로게이머의 총 5개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여러 미션을 통해 꿈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하는 육성시뮬레이션 게임. 모바일 장르에서 흔하지 않은 육성연애 시뮬레이션으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며, 직업별 플레이 타임이 각각 2시간 이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전작에 비해 크게 늘었다. 특히 국내 유저의 요구를 반영하여 ‘나이츠’ 시리즈 최초로 생긴 총 5가지의 미니게임들은 엔딩 후에도 반복해 플레이 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를 이용한 미니게임 랭킹모드가 유저를 지루할 틈이 없게 한다.
라이프시뮬레이션 게임만의 특성이기도 한 다양한 사회활동도 ‘서울나이츠’의 주요 특징 중 하나로서, 유저는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게임 내 등장하는 모든 NPC들과 교류할 수 있다.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 수다를 떨어 친밀도를 높이면 NPC들이 새 옷을 선물하기도 하며, 맘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여 데이트 할 수도 있다. 대화를 나눌 때 마다 캐릭터마다 항상 다른 반응을 보여 일상 생활을 지루할 틈 없이 만들어 주며, 심지어 말 다툼 끝에 서로 주먹질까지 가능,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내 손안에서 완벽히 재현된 디지털 서울을 감상하는 것도 큰 재미 요소. 여의도, 명동, 강남, 압구정, 신촌, 홍대 등 도심의 중심지와 서울 숲의 아늑한 풍경을 그대로 살려냈다. 모든 장소가 낮과 밤, 그리고 새벽 세 가지 다른 시간으로 나누어지며, 각각의 장소는 지역의 특색을 그대로 살려 홍대 지역은 클럽, 압구정은 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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