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드, 노스테일 글로벌 채널링 서비스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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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인터렉티브(www.lizardinteractive.com)는 엔트웰(www.entwell.com)이 개발하고 서벡스가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캐주얼 RPG `노스테일`의 글로벌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1월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자드인터렉티브(www.lizardinteractive.com)는 엔트웰(www.entwell.com)이 개발하고 서벡스가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캐주얼 RPG `노스테일`의 글로벌 채널링 서비스 계약을 1월 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노스테일(www.nostale.net)`은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글로벌 게임포털 `NEOFUN`(www.neofun.com)을 통해 2년 간 채널링 서비스가 진행된다.

이로써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글로벌 게임포털 `NEOFUN`은 자체 서비스작 `크로노스`와 `Sho온라인`, `FunFun 아케이드`, 그리고 펭구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퍼블리싱작 `신마법의대륙`에다가 채널링 서비스작 `노스테일`까지 확보함으로써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이번 계약과 관련, 서벡스의 송노욱 대표는 "전 세계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노스테일`이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검증된 글로벌 게임포털 NEOFUN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하게 되어 몹시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NEOFUN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보다 적극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노스테일`을 개발한 엔트웰의 조광웅 대표는 "세계 각지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노스테일`이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인정받은 리자드인터렉티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향후 글로벌 유저들의 니즈를 충분히 고려한 콘텐츠로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리자드인터렉티브 이상욱 대표는 "우수한 게임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합격점을 받은 `노스테일`을 NEOFUN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추가해 포털 경쟁력을 한층 더 갖추게 됐다"며, "노스테일이 전 세계 수백만에 달하는 NEOFUN 유저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테일`은 2006년 11월 CJ인터넷의 게임포털 넷마블을 통해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새로운 개념의 펫 시스템 `노스메이트`, 카드를 활용한 변신 시스템 `스페셜리스트` 등 특색 있는 게임 콘텐츠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아왔다.

지난해 11월부터는 `노스테일SE`로 게임명을 변경, 엔트웰이 직접 국내 서비스 및 글로벌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폴, 인도, 유럽 등에 수출되는 등 해외에서도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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