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는 YNK Games(대표 윤영석)에서 개발한 한반도 FPS ‘스팅’(www.stingonline.co.kr)이 오는 3월 20일까지 총 68일간 총 6천 만원 상금 규모의 전국 대회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전국 총 100개의 PC방에서 진행될 ‘스팅’의 첫번째 토너먼트 대회는 팀 당 선발 선수 5명과 후보 1명을 포함한 6명이 한 팀으로 구성, 진행되며 현재 전국의 가맹 PC방을 통한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가 신청이 계속 되고 있다.
또한, ‘스팅’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이번 전국 PC방 대회 소식을 접한 유저들의 활발한 클랜 홍보는 물론 게시판을 통한 팀원 모집의 글들이 꾸준하게 올라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지 후 2,000개 이상의 신규 클랜이 개설되는 등 첫 번째 대회를 준비하는 유저들의 뜨거운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스팅’의 전국 PC방 대회는 13일 서울과 경기 및 대구 지역의 선정된 PC방을 시작으로 매주 5회 이상 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대회 참가를 희망 하는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 확인 후 정해진 PC방을 방문해 대회 접수가 가능하다.
YNK코리아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스팅의 첫 번째 대회는 각 지역 유저들이 쉽게 동참 할 수 있도록 전국 PC방을 통해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e-sports 시장에 안착 할 수 있도록 올 한해 동안 다양한 방식의 리그를 끊임없이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스팅’은 만 2년의 개발기간과 총 6회의 사전 테스트를 거쳐 한반도 연합작전이라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제작됐으며 FPS게임 최초 밸브사의 소스엔진을 기반으로 인공지능 AI시스템 및 용병 모드를 새롭게 선보여 2009년 FPS 게임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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