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은 2009년 선보일 4종의 신작 게임을 발표하는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Hangame Invitational 2009)’ 행사를 오는 22일,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를 대상으로 각 게임의 개발 현황 및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는 ‘메인 및 스페셜 스테이지’(오전 11시~오후 4시)와 게이머 150명을 초청, 신작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게이머 스테이지’(오후 5시~7시)로 구성된다.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에서 공개할 4종의 게임은 우선, 인기 MMORPG `R2`를 만든 NHN 게임스의 차기작이자, 지난 ‘지스타 2008’에서 첫 공개돼 화제를 불러일으킨 액션 RPG `C9`(Continent of the Ninth)으로, 개발을 총괄한 김대일 PD가 참석해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 등 향후 서비스 계획을 소개한EK.
이어 전세계 게이머들의 관심을 집중시킨 EA(Electronic Arts Inc.)의 대작 MMORPG `워해머 온라인;에이지 오브 레코닝(Warhammer Online: Age of Reckoning)`에서는 미씩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인 조쉬 드레셔(Josh Drescher)와 크레이티브 디렉터, 폴 바넷(Paul Barnett)이 방한, 한국 서비스를 앞둔 포부와 국내 게이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호평을 받아 온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판타그램과 블루사이드가 공동으로 개발하는 멀티플레이 온라인 액션 전략 게임, `킹덤언더파이어2(Kingdom Under FireⅡ)`의 소개와 함께, 마지막으로 그 동안 베일에 가려져 왔던 블루홀 스튜디오의 프로젝트 `S1`이 정식 게임 명칭을 공개하며, 시연 등을 통해 미디어와 게이머들에게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특히 NHN은 ‘한게임 인비테이셔널 2009’ 공식 홈페이지(http://hi2009.hangame.com) 및 곰TV를 통해 이날 행사를 생중계함으로써 아쉽게 현장 참석의 기회를 놓친 게이머들에게 실시간으로 행사를 관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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