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www.gamevil.com)은 자사의 인기 모바일 게임 `2009프로야구`를 터치폰 전용 게임으로 이동통신 3사에 출시했다.
이로써 게임빌은 지난해 5월, 국내 최초로 출시했던 터치폰 전용 게임, `정통맞고2008`, `지지배`에 이어 세 번째 작품으로 ‘2009프로야구’를 선보였다.
이미 게임빌은 미국 블랙베리와 윈도우 모바일용으로 10여 종의 타이틀을 서비스 하며 차세대 단말기 시장에서 발 빠른 행보를 그려왔다. 최근에는 국내 게임사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폰에 게임을 출시하는가 하면 애플 아이폰에도 게임을 서비스 하기도 했다.
터치폰 전용 `2009프로야구`는 터치로 즐기는 신선한 게임 방식과 기기 특성에 적합한 인터페이스로 ‘2009프로야구’의 타격과 투구의 손맛을 즐길 수 있다. 손가락으로 클릭하는 것만으로도 스윙이 가능하며, 자신이 원하는 각종 구질 선택과 투구가 화면을 간단히 터치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플레이가 가능하다.
게임빌 최재호 실장은 "터치폰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인기 게임 `2009프로야구`의 열기가 터치폰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터치폰 유저들이 즐길 킬러 타이틀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 게임은 아래 경로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3,000원이다.
555 + NATE, 매직엔/SHOW, Ez-i > 2009프로야구
SKT : 네이트 > 게임Zone > 터치게임 > 시뮬레이션 > 2009프로야구
KTF : 매직엔/ SHOW > 게임 > 스포츠/레이싱/레져 > 야구/축구/농구 > 2009프로야구
LGT : Ez-i > 게임 > 스포츠/보드 > 구기/프로스포츠 > 2009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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