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들이 선택한 겨울 ‘강추’ 패션아이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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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포털 게임엔젤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패션게임 ‘스타일업’ 회원들이 ‘이것만 있으면 한겨울 든든하다!’란 주제로 1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강추위가 연일 몰아치는 매서운 한겨울, 게이머들이 추천하는 강추! 방한 아이템을 알아보자.

게임포털 게임엔젤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패션게임 ‘스타일업’ 회원들이 ‘이것만 있으면 한겨울 든든하다!’란 주제로 1월 1일부터 15일까지 보름간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강추위가 연일 몰아치는 매서운 한겨울, 게이머들이 추천하는 강추! 방한 아이템을 알아보자.

먼저, 6위는 군대에서는 일명 ‘깔깔이’로 통하는 ‘누빔패딩’이다. 강추위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방한용품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군용 야전상의 안에 입는 솜 누빔옷인 방한내의 ‘깔깔이’가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5위는 겨울 필수 액세서리인 털장갑, 가죽장갑이다. 외출할 때 두꺼운 외투만 걸치는 것 보다는 장갑을 활용하는 편이 따스함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다. 4위는 가볍고 따뜻한 오리털 점퍼, 특히 이번 겨울에는 패션과 스타일로 다양한 오리털 패딩 점퍼가 인기를 끌고 있다.

3위는 특히 겨울철 멋쟁이들의 필수 아이템인 어그 부츠가 뽑혔다. 다리가 길어 보인다면 미니스커트를 영하의 날씨에도 입겠다는 여성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2위는 모자와 목도리의 기능을 동시에 갖춘 ‘후드머플러’로 독특한 스타일과 함께 목도리 하나의 가격으로 모자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새롭게 인기를 모으고 있다.

1위는 특별한 방한 아이템이 필요 없는 이성친구. ‘스타일업’ 이용자들의 45%의 높은 투표를 받으며 1위에 링크된 한겨울 필수 아이템은 바로 사랑하는 연인이었다. 연인이 없으면 일년 중 가장 힘들다는 겨울, 커플들은 서로의 존재 자체만으로 어느 방한제품과 비교도 안될 커다란 보온 효과를 느낄 수 있다는 것. 솔로 게이머들의 겨울을 한층 더 서늘하게 만드는 결과다.

한편, ‘스타일업(http://styleup.gameangel.com)’ 홈페이지에서는 올 겨울 최고의 방한 아이템 별 코디 방법을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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