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롭게 추가된 신규 장비 3종 (사진제공: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대전 액션 온라인게임 ‘로스트사가’의 2015년 첫 업데이트를 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상대를 잡아 레스링 기술 중 하나인 수플렉스를 연속 시연하는 '그래플러 마스크', 전방 공격 후 구르며 적의 공격을 피하는 '퓨리어스 에페', 영혼을 소환해 적을 공격한 뒤 그 횟수 만틈 HP를 회복하는 '강령술사 의상' 총 3종의 신규 레어 장비를 선보였다.
특히 '강령술사 의상'은 영혼이 상대를 공격할 때를 비롯해, 소환한 영혼이 파괴되어도 HP가 회복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에 ‘로스트사가’는 신규 레어 장비로 구성된 특별 패키지를 마련하고, 7일부터 14일까지 2015년 '신년 티켓'을 모으는 이벤트를 펼친다.
'신년티켓'은 게임 접속 및 일정 접속시간 등 주어진 조건을 달성하면 획득할 수 있으며, 모은 티켓은 개수에 따라 +20 레어장비, 황금 영구 방비, 봉인된 메달 소환서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교환 할 수 있다.
더불어 같은 기간 동안 2015년 새해를 맞아 접속 시간 60분을 달성하면 매일 새 옷을 제공하는 '신년 옷 주머니' 이벤트와 함께, 2014년 한 해 동안 출시된 용병들을 만나볼 수 있는 '2014 용병 소환서 및 용병 장비보급'을 선보인다
또한, PC방에서 ‘로스트사가’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소망 장비 보급’을 지급하고 접속 시간 30분을 달성하면 ‘영구 장비 보급’을 선물하는 방학 맞이 PC방 이벤트가 진행된다.
2015년 새해를 맞이해 진행되는 업데이트 및 다채로운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로스트사가’ 공식 홈페이지(www.lostsaga.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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