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클럽문화를 소재로 다룬 댄스게임이 나왔다.
게임 개발사 폴릭은 지난해부터 개발해 왔던 댄스게임 ‘클럽 러브홀릭’을 발표하고, 게임의 캐릭터 이미지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클럽 러브홀릭`은 실제 클럽을 배경으로 파워풀한 댄스와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클럽에서는 솔로댄스, 사교활동 등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제공된다.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대기방을 없애고 게임모드에 통합시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클럽 러브홀릭`은 기존 캐주얼 댄스게임과는 달리 성인적인 요소가 강하다. 게임은 싱글모드, 커플파티모드, 클럽댄스 모드 등 다양한 댄스동작을 연출할 수 있다. 그중에는 `부비부비` 같이 남녀간 자극적인 댄스동작도 가감 없이 묘사됐다. 여기에 다양한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되어 주로 성인 남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클럽 러브홀릭’은 유저가 직접 개인 클럽을 소유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를 초대해 함께 즐길 수 있다. 클럽을 소유한 게이머는 소품 및 조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클럽을 꾸밀 수 있다. DJ시스템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선곡해 다른 게이머들과 즐길 수 있다.
폴릭 김성용 대표는 “클럽 러브홀릭은 기존 차별화된 시스템과 강력한 커뮤니티를 내세워 천편일률적인 댄스게임 시장에 새로운 재미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럽 러브홀릭`은 오는 5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게이머들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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