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부비, 성인클럽 소재로 한 댄스게임 공개

/ 2
게임개발사 폴릭은 지난해부터 개발해 왔던 댄스게임 ‘클럽 러브홀릭’을 발표하고, 게임의 캐릭터 이미지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 유행하는 클럽문화를 소재로 다룬 댄스게임이 나왔다.

게임 개발사 폴릭은 지난해부터 개발해 왔던 댄스게임 ‘클럽 러브홀릭’을 발표하고, 게임의 캐릭터 이미지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클럽 러브홀릭`은 실제 클럽을 배경으로 파워풀한 댄스와 스타일리시한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클럽에서는 솔로댄스, 사교활동 등 남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이 제공된다. 유저들의 편의를 위해 대기방을 없애고 게임모드에 통합시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클럽 러브홀릭`은 기존 캐주얼 댄스게임과는 달리 성인적인 요소가 강하다. 게임은 싱글모드, 커플파티모드, 클럽댄스 모드 등 다양한 댄스동작을 연출할 수 있다. 그중에는 `부비부비` 같이 남녀간 자극적인 댄스동작도 가감 없이 묘사됐다. 여기에 다양한 커뮤니티 기능을 추가되어 주로 성인 남녀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클럽 러브홀릭’은 유저가 직접 개인 클럽을 소유할 수 있으며 다른 유저를 초대해 함께 즐길 수 있다. 클럽을 소유한 게이머는 소품 및 조명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클럽을 꾸밀 수 있다. DJ시스템으로 자신만의 음악을 선곡해 다른 게이머들과 즐길 수 있다.

폴릭 김성용 대표는 “클럽 러브홀릭은 기존 차별화된 시스템과 강력한 커뮤니티를 내세워 천편일률적인 댄스게임 시장에 새로운 재미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클럽 러브홀릭`은 오는 5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으로 게이머들에게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