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고, 모본이 개발한 배틀RPG `아발론온라인(http://avalon.wemade.com)`이 1월 30일 사전-공개서비스(Pre-OBT)를 실시한다.
1월 30일부터 2월 1일까지 3일간 사전-공개서비스(Pre-OBT)를 통해, 시스템의 유기적인 순환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게임의 구조적인 요소들과 질적인 부분들을 다시 한번 점검하기 위한 최종 확인 작업을 진행한다.
지난해, 비공개테스트와VIP초청전을 성료하고, 2009년 위메이드의 선두주자로 나선 <아발론온라인>은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RTS)의 깊이와 철학을 영웅들의 대전(Battle)과 협동, 탄탄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게임이다.
특히, ▲영웅의 숨겨진 이야기와 세계관이 녹아 든 ‘시나리오모드’는 단독진행(싱글 플레이, single play)의 묘미를, ▲양 진영 별 영웅들의 협력이 관건인 ‘모험모드’는 협동진행(파티플레이, party play)의 쾌감을, ▲양 진영의 팽팽한 대립 속 전략전술에 따라 매번 결과를 달리하는 ‘전략전투모드’는 경쟁의 짜릿함을 잘 살리고 있다.
위메이드 사업2본부 이경호 본부장은 “지난해 3월 퍼블리싱 계약 체결 후, 11개월 간 빈틈없는 기술적 검증과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최적화, 완성도의 극대화를 위해 개발사와 함께 노력해왔다. 이번 사전-공개서비스를 통해 공개서비스를 향한 많은 의견들이 축적되길 바란다” 고 전했고, 모본 개발실의 한성수 실장은 “이용자 분들이 보내주신 꾸준한 애정은 개발실에 늘 큰 동기부여가 된다. 30일부터 시작하는 사전-공개서비스와 곧 있을 공개서비스에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린다” 고 밝혔다.
한편, `아발론온라인`은 사전-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지난 18일 실시한 ‘배틀파티’ 에서 이용자 간담회와 클랜 초청전 결승전, ‘위메이드폭스 PCC’ 신규 영상 공개로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아발론온라인` 서비스 일정 등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avalon.wemad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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