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美프로레슬링 엔터테인먼트, WWE를 기반으로 제작된 공식 비디오게임이 닌텐도 DS 전용으로 국내 선보였다.
美캘리포니아에 위치하고 있는 글로벌 게임 개발·배급사 티에이치큐(이하 THQ)의 한국 법인인 THQ코리아(지사장 박상근, www.thq.co.kr)는, 닌텐도 DS 전용 3차원 레슬링 격투 게임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한글판을 1월 23일 발매했다.
전 세계적으로 시리즈 누적 4천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중인THQ의 간판 시리즈 타이틀 ‘WWE 스맥다운 vs. 로우’ 시리즈의 닌텐도 DS 전용 최신작인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한글판은, 美인기 프로레슬링인 WWE를 소재로 제작된 3차원 격투 레슬링 게임. 플레이어는 WWE에서 실제로 활동중인 WWE 레슬러 또는 자신이 직접 제작한 레슬러가 되어, 사각의 링에서 펼쳐지는 경기에 직접 참가할 수 있다.
휴대형 게임기에서 구동되는 게임 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日토세(Tose)社가 개발을 맡은 닌텐도 DS 전용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한글판은 전작의 특징과 장점을 고스란히 수용하고 이를 한층 더 발전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新기능을 도입했다.
우선 휴대형 게임기에서 레슬링 대전의 재미를 한층 극대화 시키는 차원에서, 닌텐도 DS의 터치펜과 터치스크린 그리고 십자 버튼을 이용한 조작법을 도입했다. 아울러 전작보다 WWE에서 활동중인 현역 슈퍼스타들의 수가 증가했으며, ‘스틸 케이지’와 같은 새로운 경기 방식이 도입됐다.
뭐니뭐니 해도 이번 닌텐도DS 전용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한글판의 특징은 플레이어만의 슈퍼스타를 직접 창조할 수 있는 기능 및 게임에 등장하는 슈퍼스타들에 맞서 장기간 꾸준히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전작보다 한층 강화된 기능을 자랑하는 시즌 모드 도입에 있다.
플레이어는 자신만의 개성적인 외모와 능력을 가상의 WWE 슈퍼스타를 직접 만들 수 있으며, 이를 일반 경기 그리고 시즌 모드에서 자신의 분신으로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전작과 전혀 새롭고 다른 모습으로 변화한 시즌 모드에서 플레이어는, 타 WWE 슈퍼스타와 만남을 가지며 경기를 치루고 그에 따라 확보한 경험치를 이용해 성장함이 가능하다.
박상근, THQ코리아 지사장은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휴대형 게임기 닌텐도DS 전용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한글판을 국내 발매하게 되어 기쁘다”며 “시간과 장소에 구애됨이 없이 대전 격투 게임을 즐기고자 하는 이 또는 WWE를 즐겨보는 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 가능한 닌텐도 DS 전용 ‘WWE 스맥다운 vs. 로우 2009’ 한글판의 소비자 가격은 4만2000원이다. 게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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