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아츠 (이하EA)의 DICE가 오늘 지난 해 출시된 블럭버스터 타이틀의
후속편, ‘배틀필드:배드 컴퍼니2’ 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속편은 ‘배드
컴퍼니’의 군인들이 또 다시 무기, 탈것을 통해서 살아 남아야 하는 전장의 중심에서
다시 뭉친다. 겨울에 출시될 배드 컴퍼니 2에 앞서, 유저들은 올해 여름 이 게임을
먼저 체험할 수 있다.
‘배틀필드: 배드컴퍼니2’에서는 ‘B’ 컴퍼니가 눈이 덮인 산과, 무성한 정글 그리고 먼지투성이 인 마을에서 싸움을 벌여나간다. 치명적인 무기들과 그들을 도와줄 탈것들을 이용해, 미션을 수행하고, 폭파하고, 총을 쏘고, 앞을 가로막는 것들을 날려버려야 한다.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를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사물 파괴’ 는 오직 DICE의 차세대 엔진인 Frostbite로만 구현될 수 있는 특징이며 온라인, 오프라인 게임 모두, 적이 숨어있다 해도 단번에 찾아낼 수 있는 매력적인 부분이다. ‘배틀필드:배드컴퍼니2’는 Xbox360과 PS3 그리고 PC로 만날 수 있게 된다.
Frostbite 엔진을 이용한 `배틀필드 1943`은 플레이어들을 세계2차 대전 현장으로 안내한다. 이번 Xbox Live 아케이드와 PSN은 24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며, 3개 이상의 전통적인 2차 대전 지역과 열대 지역, 웨이크섬, 과달카나섬 그리고 이와지마 지역을 제공한다. 총과 차량을 이용한 전쟁게임 장르에서 다수의 수상작을 개발한 것으로 잘 알려진DICE에서 선사하는 `배틀필드 1943`은 무자비한 전투와 격렬한 방어가 필요한 전쟁을 실감할 수 있게 할 것이다. 플레이어들은 2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뉴욕 코믹콘 (부스 #1441)에서 게임을 처음 볼 수 있다.
DICE 스튜디오의 배틀필드 프랜차이즈 총괄 프로듀서인 칼 매그너스 트로드선은 “ 배드 컴퍼니 2는 원작에서 유저들이 좋아하던 모든 요소들이 그대로 들어갔으며, 더 많은 탈것, 더 엄청나진 파괴, 그리고 더 많은 팀 플레이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라며 “배틀필드 1943은 원래 시리즈의 작품성과 감동을 새로운 기술을 통한 참신한 게임을 팬들에게 선사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및 DICE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dice.se, 또는 www.battlefiel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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