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의 전도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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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www.gravity.co.kr)가 `라그나로크` 유저들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사랑의 전도사’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 밝혔다.

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www.gravity.co.kr)가 `라그나로크` 유저들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한 ‘사랑의 전도사’ 이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 밝혔다.

‘사랑의 전도사’ 이벤트는 게임 내에서 퀘스트를 통해 ‘발렌타인데이’에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초콜릿 아이템을 만드는 이벤트다. ‘사랑의 전도사’ 이벤트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유저라면 누구나 레벨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금일부터 3월 18일까지 진행되는‘사랑의 전도사’ 이벤트는 프론테라 7시 방향의 술집에 위치하고 있는 ‘머쉬멜로우 요한슨’ NPC를 통해 시작된다. 이번 이벤트는 ‘쇼콜라 반담’ NPC와 ‘스티븐 시럽’ NPC에게 동시에 구애를 받고 있는 ‘머쉬멜로우 요한슨’ NPC가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의 퀘스트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퀘스트 완료 후 드롭한 재료를 조합하면 ‘초콜릿 타르트’와 ‘딸기 초콜릿’을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데 ‘초콜릿 타르트’는 체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안젤루스’ 효능을, ‘딸기 초콜릿’은 스탯을 강화시킬 수 있는 ‘블레싱’ 기능을 각각 가지고 있다.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 부서장은 “발렌타인데이 분위기에 어울릴 수 있도록 게임 속에서 초콜릿 아이템을 만들어낼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했다“ 면서 “특히 이벤트 기간 만들어진 초콜릿 아이템을 통해 체력 및 스탯을 강화시킬 수 있는 만큼 라그나로크를 즐기는 많은 유저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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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그라비티
출시일
게임소개
'라그나로크'는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으로 유명한 작가 이명진이 자신의 판타지 만화 '라그나로크'를 구현하기 위해 만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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