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 속에 펼쳐지고 있는 `케로로파이터` 2차 리그가 최강 4팀을 가려내며, 드디어 막바지 혈전에 돌입한다.
구름인터렉티브 서비스 온미디어 개발의 `케로로파이터`가 ‘오리온 키즈 삼총사배 케로로파이터 2차 리그’의 4강전 및 결승전을 오늘(12일) 개최한다.
`케로로파이터` 최강 팀플을 자랑하는 4개 팀은 ‘질리가없잖아’, ‘특수부대’, ‘CA’, ‘굽신굽신’으로 그 실력이 모두 쟁쟁하다.
‘질리가없잖아’팀은 1차 리그 때 화려한 실력을 선보이며, 최강자로서 자리를 굳힌 바 있으며, 특수부대 팀은 2차 리그 때 새롭게 등장한 신흥 강자들이다. 특수부대 팀원 중 한 명은 현재 케파 랭킹 1위로, `케로로파이터` 준프로게이머 자격을 획득하였으며, 같은 팀원인 신기루 선수는 금번 리그를 통해 `케로로파이터` 프로게이머가 되기도 했다.
보다 강력한 실력으로 뭉친 4팀이 벌이는 4강전은 앞서 진행한 바와 같이 2:2 파이터팀전으로 매 경기 3분 3판 2선승제로, 결승전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구름인터렉티브 이화원 부사장(Chief Marketing Officer)은 “e스포츠 공인 종목인 케로로파이터 2차 리그 대망의 결승전에서 4팀 모두 멋진 승부를 펼치기 바란다. 아울러 케로로파이터 뿐만 아니라 케로로팡팡 또한 리그전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구름 라인업에 더욱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4강전 및 결승전 경기는 오늘 오후 1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9층 온게임넷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3월 2일과 9일 온게임넷 방송을 통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케로로파이터`는 2차 리그가 종료된 후에도 길드초청전을 개최하는 등 유저들을 계속해서 찾아갈 전망이다. `케로로파이터`에 대한 모든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krfighter.goor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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