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http://bf.nexon.com)’를 PC방에서 즐길 경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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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크레이지슈팅 버블파이터(http://bf.nexon.com)’를 PC방에서 즐길 경우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늘부터 시작한다.
PC방 프리미엄 서비스는 2월 16일 오전 9시부터 전국에 있는 넥슨 가맹 PC방에 바로 적용되며, PC방에서 버블파이터를 즐기는 유저 전원은 게임머니(루찌)를 두 배로 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버블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서동현 팀장은 “PC방을 찾는 버블파이터의 유저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PC방 고객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블파이터`는 ‘비엔비’, ‘카트라이더’ 등을 개발한 넥슨의 로두마니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세 번째 시리즈 게임으로, 오픈한 지 10일만에 동시 접속자 수 1만을 넘기고, 현재 가입자수 55만을 넘기는 등 2009년 캐주얼게임의 인기를 선도하고 있다.
한편, 넥슨은 3월 1일까지 ‘소녀시대’와 함께하는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버블에 갇힌 소녀시대를 구해주세요’ 이벤트와 ‘소녀시대와 함께 할 친구를 모집합니다’ 이벤트의 세부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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