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 Super리그, 우승팀 vs 준우승팀의 화려한 대결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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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강의 서든어택 고수를 가리는 `서든어택 Super 리그(스포츠 칸·넷마블 공동주최, 온게임넷 주관)`가 오는 19일(목), 3차 마스터리그 우승팀 ‘Let`s Be’와 5차 마스터리그 준우승팀 ‘apos’의 혈전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여는 것.

대한민국 최강의 서든어택 고수를 가리는 `서든어택 Super 리그(스포츠 칸·넷마블 공동주최, 온게임넷 주관)`가 오는 19일(목), 3차 마스터리그 우승팀 ‘Let`s Be’와 5차 마스터리그 준우승팀 ‘apos’의 혈전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여는 것.

`서든어택 Super 리그`는 19일(목) 개막전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온미디어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 성승헌, 온상민 진행.

‘Let`s Be’는 리더 심창한(20), 라이플 이재문(21), 라이플 서영수(21), 스나이퍼 김규년(19), 메인 스나이퍼 김경진(21)으로 구성된 팀. 이 중 심창한과 서영수, 김경진은 2차 마스터리그부터 함께 동고동락해 온 사이로, 서든어택 리그 첫 데뷔 무대였던 2차 리그에서 3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고, 이어 3차 마스터리그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단번에 주목을 받았다. 지난 5차 마스터리그에서도 3위에 입상하는 등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는 강팀으로, 1차~5차 마스터리그 4강 입상 팀 중 ‘e.sports-united’팀에 이어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승점을 기록하며 당당히 이번 리그에 진출했다.

‘apos’는 리더 김태형(18), 라이플 김성태(18), 라이플 차동현(19), 스나이퍼 문태용(19), 메인 스나이퍼 박상준(20)으로 구성됐다. 김태형과 박상준은 2차 마스터리그에서 같은 팀으로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이 후 4차 마스터리그에서 박상준을 제외한 네 선수가 한 팀을 이뤄 3위까지 오른 바 있다. 또한 다섯 선수가 한 팀을 이뤄 출전한 5차 마스터리그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하는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1차~5차 마스터리그 4강 입상 팀 중 4위를 차지, 이번 리그 진출에 성공했다. 박상준 선수는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만큼 다섯 선수의 친분이 두터운 것이 강점”이라며 “이겼을 때 세레모니로 5명이 함께 춤을 추고 싶다”고 밝히기도.

한편, ‘Let`s Be’와 ‘apos’의 경기 이후에는 베테랑팀 ‘Ksp-Gaming’와 신예팀 ‘mosfos’의 대결이 이어진다. ‘Ksp-Gaming’는 지난 `서든어택 5차 마스터리그` 8강에 진출했으며, <2008 e-stars seoul 아시아 챔피언쉽>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mosfos’는 라이플 고대원(18)을 제외하고 팀원 4명이 모두 서든어택 리그에 첫 출전한 신예팀으로 이번 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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