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인터넷이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게임 ‘서든어택’이 새로이 출범시킨 ‘SUPER-리그’의 개막전이 성황리에 종료했다.
19일 3차 마스터리그 우승팀 ‘Let’s Be’와 5차 마스터리그 준우승팀 ‘apos’의 혈전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시작된 SUPER 리그의 개막전은 ‘Ksp-Gaming’과 ‘mofos’에 이르기까지 치열한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를 기록했다.
또한, 총 1,572개 팀의 역대 최대 참가기록에 걸맞게 개막전이 열린 용산 ‘아이파크몰 E 스포츠 스타디움’은 300명이 넘는 관중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Let’s Be’팀의 서든어택 최고의 스나이퍼로 불려지는 김경진 선수의 환상적인 플레이와 ‘Ksp-Gaming’팀의 미남 리더 송현규 선수가 교통사고로 쇄골 골절에도 불구하고 부상투혼을 발휘하는 모습에 관중들은 열광했다.
이번 ‘SUPER-리그’는 2월 14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시작하여, 예선을 통해 선발된 최종 8개팀이 ‘SUPER-리그’ 본선에 참여하고, ‘08년 마스터리그 상위 입상한 8개팀이 19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각 4개팀씩 A, B조로 나눠 풀리그를 치른다.
이렇게 각각 본선과 개막전을 치룬 8개팀이 최종적으로 4월 16일 ‘더블 일리미네이션(Double Elimination)’ 방식으로 맞붙어 승자를 가리게 된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서든어택 SUPER 리그 개막전을 보면서 서든어택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를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며 “서든어택을 사랑하는 고객들의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고자SUPER-리그에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국내 최고의 게임리그로 키워 나가겠다”며 “서든어택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든어택` 홈페이지(http://suddenattack.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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