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Q코리아는 지난 2월 20일 국내 발매된 PC용 3차원 RTS 게임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에 한글 채팅을 비롯한 다양한 부가 기능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렐릭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해 게임 발매전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를 즐겨하는 국내 팬사이트와의 인터뷰에 나선 쟈니 에버트,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 수석 디자이너는 “한국 유저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기 위해 한글 채팅 기능을 앞으로 있을 업데이트에 포함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쟈니 에버트는 이 밖에도,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를 즐겨하는 유저 커뮤니티의 결속력을 더하고 게임의 재미를 더하는 차원에서 옵저버를 비롯한 리플레이 기능 등 다양한 게임 커뮤니티 기능을 현재 제작 중에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이번 발표로 향후 공개될 업데이트를 통해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를 구입한 유저들은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에서 한글로 채팅이 가능할 전망이다. 아울러, 유저 vs 유저간 경기를 주관하고 서로의 게임 속 전략/전술을 공유하는데 필수적으로 필요한 옵저버 그리고 리플레이 모드도 근시일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근, THQ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한글 채팅 기능 추가 발표를 통해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의 국내 게임 시장 진입 장벽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예약 판매 행사에서 1천장 이상 판매를 기록하면서 인기몰이 중인`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의 국내 판매량도 이번 업데이트 계획 발표로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는 지난 30여년간 글로벌 미니어처 보드 게임 전문 개발사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英게임스워크샵(Games Workshop)社에서 선보인 동명 미니어처 보드 게임을 기반한 공식 PC 게임. 게임의 개발은 국내를 비롯한 전 세계 시장에서 ‘스타 크래프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던 ‘홈월드(Homeworld)’와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Company of Heroes)’ 등, 주옥 같은 RTS 게임을 선보였던 THQ 산하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Relic Entertainment)가 맡았다. 롤플레잉과 실시간 전략 등 다양한 장르의 특징과 장점을 하나로 혼합하여 종전에 선보였던 RTS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복합 장르로서의 재미와 완성도를 구현했음이 강점이다.
국내 온/오프라인 쇼핑몰에서 4만2000원에 구입이 가능한 `워해머 40,000: 던 오브 워 II`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thq.co.kr)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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