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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 엔터테인먼트 기업 라이브플렉스(www.liveplex.co.kr)는 2009년 온라인게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여 신규 게임 2종을 상반기 내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그 동안 계열사를 통해 진행해 온 온라인게임사업을 직접 서비스 체제로 변환하여 올 상반기 중으로 캐주얼 액션 RPG ‘파이널 퀘스트’와 MMORPG ‘TZ 온라인(가칭)’ 등 2종의 온라인 게임을 선보인다.
이를 위해 새롭게 게임사업본부를 마련하고 전문인력을 보강하는 등 사업 진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고, 또한 사내에 게임 개발 스튜디오를 구성해 2010년 서비스를 목표로 MMORPG를 개발하고 있다.
라이브플렉스는 지난 2007년부터 계열사 마이크로게임즈를 통해 ‘삼천 온라인’을 국내 서비스해 오고 있으며, 2008년에는 필리핀 계열사 ‘MYGAME1’을 통해 ‘스페셜포스’과 ‘피에스타 온라인’을 현지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필리핀의 경우 ‘스페셜포스’가 지난해 3월 서비스 오픈 이후 약 4만여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며 회원과 매출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 오픈한 ‘피에스타 온라인’ 역시 꾸준히 성장하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계열사의 역량을 본사로 집중하고 게임 개발에까지 진출 하는 등 다각도의 적극적 투자를 통해 국내외 서비스 및 개발 역량을 갖춘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써의 입지를 구축한다는 것.
상반기에 공개될 ‘파이널 퀘스트’는 모험 액션RPG를 표방하며 기존 액션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퍼즐 요소를 그 특징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의 클라우드토드사에서 개발한 ‘TZ 온라인(가칭)’은 중국의 촉산전을 그 배경으로 하는 MMORPG다.
라이브플렉스의 김호선 대표는 “여러 해 동안 온라인게임 사업을 위해 준비해 온 만큼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성공적인 서비스를 확신한다.”라며, “본격적인 사업 진행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게임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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