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그 오브 레전드`, 95번째 신규 영웅 `루루` 이미지
라이엇 게임즈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가 봄맞이 ‘사냥 대작전’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이번 `사냥 대작전` 이벤트는 게임 내 ‘밴들 시티’ 에서 유래한 ‘요들’ 종족의 오랜 전통, 봄맞이 사냥을 기반으로 한다. 봄맞이 사냥은 겨울의 끝과 봄의 시작은 물론 어린 요들의 성인식이란 축제의 의미까지 갖는다. 이에 라이엇 게임즈는 이벤트 기간 중 요들 챔피언 및 스킨도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티모, 베이가 등이 그 대상이다. 또한, 기간 중 게임 내 ‘영약’ 아이템도 ‘버섯’ 으로 변경돼 사용자들의 재미를 더한다.
이와 함께 한국 서버에 `리그 오브 레전드` 의 95번째 챔피언, 요정 마법사 ‘룰루(Lulu)’도 추가됐다. 밴들 시티에서 자란 꼬마 룰루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귀여움을 담당하고 있는 요들 종족에 속하며 적 챔피언을 동물로 변신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남다른 상상력과 보통 사람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곳에서 놀라운 것들을 발견하는 재주로 요정 픽스와 친구가 되어 그와 함께 요정 세계를 방황하기도 했던 룰루는, 결국 자신의 별난 재주를 인정해주는 마법의 무대 리그 오브 레전드로 진출하게 됐다는 배경 스토리를 갖고 있다.
라이엇 게임즈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본부의 권정현 이사는 “다양한 이벤트와 지속적인 콘텐츠 업데이트 또한 `리그 오브 레전드` 의 강점 중 하나다. 이러한 노력들이 사용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13일부터 온라인리그 ‘나이스게임TV 리그 오브 레전드 배틀 스프링 2012 (NLB)’가 개막되고, 14일에는 온게임넷과 함께 하는 정규 리그 ‘아주브 리그 오브 레전드 더 챔피언스 스프링 2012’ 의 출정식이 진행되는 등 e스포츠로써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95번째 신규 챔피언 `루루` 스크린샷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미국 플스 유저들, 116억 원 합의금 나눠 받는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제이맥스 단골 작곡가 'LeeZu' 별세, 향년 42세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