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콜 오브 듀티’의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이 열린다. 액티비전는 8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2015년 ‘콜 오브 듀티’ 챔피언십’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신작 ‘어드밴스드 워페어’로 진행된다
▲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챔피언십 티저 영상 (영상출처: 액티비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콜 오브 듀티’의 최강자를 가리는 챔피언십이 열린다.
액티비전은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2015년 ‘콜 오브 듀티’ 챔피언십’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의 신작 ‘어드밴스드 워페어’로 진행된다.
4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총 32팀이 상금 100만 달러(한화 10억9,390만 원)를 놓고 토너먼트를 벌여 최강자를 가린다.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32팀은 오는 2월, Xbox One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출된다. 또한, 29일 결승전 경기는 Xbox LIVE와 MLG.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액티비전 측은 시리즈 최초로 미래 전장을 배경으로 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로 대회가 진행되는 만큼 지난해에 비해 더욱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지상을 벗어나서 펼쳐지는 전투는 온라인으로 경기를 감상하는 사람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액티비전은 매년 ‘콜 오브 듀티’ 신작을 활용한 e스포츠 대회을 개최하고 있다. 지난 해 3월에는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최강자를 가리는 토너먼트가 개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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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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